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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난 언어들

이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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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 하루 한 번 문학과 함께. 잠들기 전 듣는 조각난 언어들.

Latest Episodes

백서른두 번째 언어 - 남진우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2 MIN2017 JUL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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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른두 번째 언어 - 남진우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백서른한 번째 언어 - 이장욱 <정오의 희망곡>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2 MIN2017 JUL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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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른한 번째 언어 - 이장욱 <정오의 희망곡>

백서른 번째 언어 - 채호기 <슬픈 게이>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2 MIN2017 JUL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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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른 번째 언어 - 채호기 <슬픈 게이>

백스물아홉 번째 언어 - 황지우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1 MIN2017 JUL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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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물아홉 번째 언어 - 황지우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백스물여덟 번쨰 언어 - 유하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3 MIN2017 JUL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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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물여덟 번쨰 언어 - 유하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백스물일곱 번쨰 언어 -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3 MIN2017 JU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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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물여섯 번째 언어- 최승자 <즐거운 일기>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2 MIN2017 JUL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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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물여섯 번째 언어- 최승자 <즐거운 일기>

백스물다섯 번째 언어 -마르케스 <사랑도 어찌할 수 없는 영원한 죽음>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2 MIN2017 JUL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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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물네 번쨰 언어 - 카슈니츠,<무와 전부>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2 MIN2017 JUL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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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물세 번째 언어 - 김승옥 <환상수첩>

잠들기 전, 새벽, 마음이 허할 때. 조각난 언어들과 함께.

2 MIN2017 JUL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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