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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쉬어가야 할 때! 책도 읽어주고 여행도 보내주는 고품격 팟캐스트 책잇아웃. 읽은 책 덮지말고 그곳으로 함께 떠나자구요~

Latest Episodes

18화 - 시대를 앞서간 ‘서울 1964년 겨울’ 下편

‘서울 1964년 겨울’의 하이라이트. 이 작품이 꾸준히 회자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반팔로 피자먹다가 감기 걸린 크리김의 콧물 나는 사연, (그렇게 안 생겨서는) 제법 술 좀 하는 에디김이 추천하는 포장마차는 어디? 그리고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엠씨정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들려드립니다

-1 s2016 OCT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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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 시대를 앞서간 ‘서울 1964년 겨울’ 下편

17화 - 시대를 앞서간 ‘서울 1964년 겨울’ 上편

내용: 논 갈고 밭 갈고 있었을 것 같은 60년대? NO. 서울은 이미 급격한 사회 변화가 시작되고 있었다. ‘감수성의 혁명’이라 극찬을 받았던 김승옥의 작가적 지위를 굳힌 작품 <서울 1964년 겨울> 찬바람이 서늘하게 두 뺨을 스치는 지금, 포장마차, 파리...? 작가님 너무 앞서나가신 거 아니에요?

-1 s2016 OC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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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 시대를 앞서간 ‘서울 1964년 겨울’ 上편

16화 - 머리부터 천천히~ 부산 下편

분명 읽었지만 여전히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모를 한국 문학의 신선한 바람! 박솔뫼 작가의 ‘머리부터 천천히’ 광주 출신 그녀가 부산을 배경으로 자주 쓰는 이유는? 서서히 드러나는 커피 사랑? 도미의 정체? (생선 아님) 외갓집이 부산이라는 에디김이 추천하는 곳은 과연 어디일지....!

-1 s2016 OCT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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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 머리부터 천천히~ 부산 下편

15화 - 머리부터 천천히~ 부산

포미닛의 핫이슈 아니죠 한국문학의 핫이슈! 젊은피! 박솔뫼 작가의 획기적 작품 ‘머리부터 천천히’ 하지만 천천히 읽을수록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은 이해하려고 들면 더욱 이해하기 어렵다고 한다. 뭐 이런 책이 있을 수 있나 싶지만 이상하게 빠져든다는 그 책을 부산 국제거리 오키나와(가고 싶어요) 3단 패키지로 한 번 파고들어 봅시돠

-1 s2016 OC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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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 머리부터 천천히~ 부산

14화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下

내용: 공감 끝판왕 유하 시인의 사랑이야기는 어떨까? 생선 가시로 사랑을 표현한 그의 감성이란 (이걸 어떻게 이겨) 연휴만 되면 집안 어른들의 잔소리로 괴로운 솔로들을 보듬어 준 ‘달의 몰락’과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아직 미혼 미녀삼총사는 할 말이 많습니다.......... 압구정동 어디갔니....

-1 s2016 SEP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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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下

13화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바람부는 날에 압구정동에 가야하는 이유? 유하 감독은 사실 시인으로 더 날렸다는 사실. 본격적으로 90년대 압구정의 추억을 들춰보자! 프라이드와 주윤발 하나로 대동단결! 톱스타를 배출했던 브랜드 ‘스톰’의 비밀. 여권을 바지 뒷주머니에 꽂고 다녔다던(?) 오렌지족의 명과 암. 우리 현대아파트 앞에서 만나요~

-1 s2016 SEP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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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12화 - 망리단길 또 하나의 가족 ‘망원동 브라더스’

내용: 한 번 손에 들으면 놓을 수 없는 소설 ‘망원동 브라더스’ 두 번째 이야기. 창의적일 수 없는 마트 오픈행사지만 안 갈순 없더라? 시트콤 그 이상! 네 남자의 일상을 파고들어보자. 해방촌에서 옥탑로망을 갖게 된 크리김, 작품 읽다가 눈시울 붉어질지도 모르는 엠씨정의 진득한 이야기까지. 망원동의 노른자, 식스팩은 ㅇㅇㅇㅇ이다! 인생 커피를 찾고 싶다

-1 s2016 SEP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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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 망리단길 또 하나의 가족 ‘망원동 브라더스’

11화 - 망리단길 또 하나의 가족 ‘망원동 브라더스

망리단길의 영광(?)을 쫓아가보면 ‘망원동 브라더스’의 숨겨진 공이 컸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던데 남자 넷이 모이면? 20대 고시준비생과 30대 백수, 40대 기러기아빠에 황혼이혼을 준비하는 50대까지 골 때리는 남자들의 웃픈 옥탑방 라이프! 요즘 하태핫해 핫플레이스 ‘망리단길’ 아직 안가봤으면 책 잇 아웃-

-1 s2016 SE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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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 망리단길 또 하나의 가족 ‘망원동 브라더스

10화 - 군산의 불란서 백작 채만식 下편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채만식 작가의 작품, 그 매력속으로 GO GO! 그의 문체를 연구하는 모임도 있다고 하던데.. 늦어서 '점직'했던 엠씨정? 채만식이 고기만식이 되면 태평천하? 당일치기로 떠나보는 군산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알려드립니다 (여기 군산 '박대' 하나 추가요~ )

-1 s2016 SEP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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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 군산의 불란서 백작 채만식 下편

9화 - 군산의 불란서 백작 채만식

채만식의 작품을 보면 군산이 보인다! 그래서 ‘탁류’는 무슨 내용이요? 불란서 백작이라 불렸던 그의 비밀은? 결벽증 끝판왕이었던 그가 그토록 좋아하던 조개젓을 멀리한 사연. 新짬뽕의 메카 군산, 하지만 군산사람들은 가지 않는다던데... 먹는 게 남는 것! 그럼 군산에서 뭐 먹어야 합니까!! (이것은 무슨 결론)

-1 s2016 SE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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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 군산의 불란서 백작 채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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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 시대를 앞서간 ‘서울 1964년 겨울’ 下편

‘서울 1964년 겨울’의 하이라이트. 이 작품이 꾸준히 회자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반팔로 피자먹다가 감기 걸린 크리김의 콧물 나는 사연, (그렇게 안 생겨서는) 제법 술 좀 하는 에디김이 추천하는 포장마차는 어디? 그리고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엠씨정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들려드립니다

-1 s2016 OCT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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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 시대를 앞서간 ‘서울 1964년 겨울’ 下편

17화 - 시대를 앞서간 ‘서울 1964년 겨울’ 上편

내용: 논 갈고 밭 갈고 있었을 것 같은 60년대? NO. 서울은 이미 급격한 사회 변화가 시작되고 있었다. ‘감수성의 혁명’이라 극찬을 받았던 김승옥의 작가적 지위를 굳힌 작품 <서울 1964년 겨울> 찬바람이 서늘하게 두 뺨을 스치는 지금, 포장마차, 파리...? 작가님 너무 앞서나가신 거 아니에요?

-1 s2016 OC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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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 시대를 앞서간 ‘서울 1964년 겨울’ 上편

16화 - 머리부터 천천히~ 부산 下편

분명 읽었지만 여전히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모를 한국 문학의 신선한 바람! 박솔뫼 작가의 ‘머리부터 천천히’ 광주 출신 그녀가 부산을 배경으로 자주 쓰는 이유는? 서서히 드러나는 커피 사랑? 도미의 정체? (생선 아님) 외갓집이 부산이라는 에디김이 추천하는 곳은 과연 어디일지....!

-1 s2016 OCT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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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 머리부터 천천히~ 부산 下편

15화 - 머리부터 천천히~ 부산

포미닛의 핫이슈 아니죠 한국문학의 핫이슈! 젊은피! 박솔뫼 작가의 획기적 작품 ‘머리부터 천천히’ 하지만 천천히 읽을수록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은 이해하려고 들면 더욱 이해하기 어렵다고 한다. 뭐 이런 책이 있을 수 있나 싶지만 이상하게 빠져든다는 그 책을 부산 국제거리 오키나와(가고 싶어요) 3단 패키지로 한 번 파고들어 봅시돠

-1 s2016 OC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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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 머리부터 천천히~ 부산

14화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下

내용: 공감 끝판왕 유하 시인의 사랑이야기는 어떨까? 생선 가시로 사랑을 표현한 그의 감성이란 (이걸 어떻게 이겨) 연휴만 되면 집안 어른들의 잔소리로 괴로운 솔로들을 보듬어 준 ‘달의 몰락’과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아직 미혼 미녀삼총사는 할 말이 많습니다.......... 압구정동 어디갔니....

-1 s2016 SEP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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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下

13화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바람부는 날에 압구정동에 가야하는 이유? 유하 감독은 사실 시인으로 더 날렸다는 사실. 본격적으로 90년대 압구정의 추억을 들춰보자! 프라이드와 주윤발 하나로 대동단결! 톱스타를 배출했던 브랜드 ‘스톰’의 비밀. 여권을 바지 뒷주머니에 꽂고 다녔다던(?) 오렌지족의 명과 암. 우리 현대아파트 앞에서 만나요~

-1 s2016 SEP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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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12화 - 망리단길 또 하나의 가족 ‘망원동 브라더스’

내용: 한 번 손에 들으면 놓을 수 없는 소설 ‘망원동 브라더스’ 두 번째 이야기. 창의적일 수 없는 마트 오픈행사지만 안 갈순 없더라? 시트콤 그 이상! 네 남자의 일상을 파고들어보자. 해방촌에서 옥탑로망을 갖게 된 크리김, 작품 읽다가 눈시울 붉어질지도 모르는 엠씨정의 진득한 이야기까지. 망원동의 노른자, 식스팩은 ㅇㅇㅇㅇ이다! 인생 커피를 찾고 싶다

-1 s2016 SEP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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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 망리단길 또 하나의 가족 ‘망원동 브라더스’

11화 - 망리단길 또 하나의 가족 ‘망원동 브라더스

망리단길의 영광(?)을 쫓아가보면 ‘망원동 브라더스’의 숨겨진 공이 컸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던데 남자 넷이 모이면? 20대 고시준비생과 30대 백수, 40대 기러기아빠에 황혼이혼을 준비하는 50대까지 골 때리는 남자들의 웃픈 옥탑방 라이프! 요즘 하태핫해 핫플레이스 ‘망리단길’ 아직 안가봤으면 책 잇 아웃-

-1 s2016 SE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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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 망리단길 또 하나의 가족 ‘망원동 브라더스

10화 - 군산의 불란서 백작 채만식 下편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채만식 작가의 작품, 그 매력속으로 GO GO! 그의 문체를 연구하는 모임도 있다고 하던데.. 늦어서 '점직'했던 엠씨정? 채만식이 고기만식이 되면 태평천하? 당일치기로 떠나보는 군산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알려드립니다 (여기 군산 '박대' 하나 추가요~ )

-1 s2016 SEP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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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 군산의 불란서 백작 채만식 下편

9화 - 군산의 불란서 백작 채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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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2016 SE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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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 군산의 불란서 백작 채만식
h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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